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그룹 임원 급여 20% 반납…"코로나19 고통분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그룹 임원 1천200여명이 이달부터 급여 20%를 반납한다.

    현대차그룹은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위기극복 의지를 다지고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임원들이 급여 20%를 반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 계열사 임원들의 자율적 판단에 따른 조치라고 현대차그룹은 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임원들이 경영환경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 계열사 임원들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실적부진으로 어려웠던 2009년과 2016년에도 자발적으로 급여를 반납했다.
    현대차그룹 임원 급여 20% 반납…"코로나19 고통분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확진자 나왔던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공장, 추가 감염 없었다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박닌공장에서 근무하는 현지인 직원 한 명이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현재까지 조사 결과 추가 감염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2. 2

      일본, 코로나 대책으로 '국민 1인당 113만원씩' 현금 준다

      논란 부른 저소득층 한정 '30만엔(339만원)' 지급안 폐기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책의 하나로 전 국민에게 1인당 10만엔(약 113만원)씩의 현금을 내달 중 나눠준다...

    3. 3

      [종합]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2명 늘어…총 626명

      20일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었다. 전날 기록한 서울 내 신규 확진자 0명 기록을 이어가지 못하게 됐다. 마포구는 동교동에 사는 20대 남성 A씨가 관내 23번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