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국립합창단, 코로나 극복송 '괜찮아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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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합창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기 위해 프로젝트 합창곡 '괜찮아요'를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합창단 전속작곡가 오병희가 작곡한 '괜찮아요'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 생계를 위협받고 망연자실한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곡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기 위해 단원들을 각각 촬영했다.
합창단은 우효원 작곡가의 '힘내라! 대한민국'도 조만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다음 달 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차이콥스키 음악을 조명하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곡가 시리즈 Ⅱ - 차이콥스키'를 진행한다.
지난해 차이콥스키 콩쿠르 3위를 수상한 김동현이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려준다.
또,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성신여대 음대 교수가 '피아노협주곡 2번'을, 페테르 오브차로프 연세대 음대 교수가 '피아노협주곡 1번'을 선보인다.
/연합뉴스
합창단 전속작곡가 오병희가 작곡한 '괜찮아요'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 생계를 위협받고 망연자실한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곡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기 위해 단원들을 각각 촬영했다.
합창단은 우효원 작곡가의 '힘내라! 대한민국'도 조만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차이콥스키 콩쿠르 3위를 수상한 김동현이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려준다.
또,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성신여대 음대 교수가 '피아노협주곡 2번'을, 페테르 오브차로프 연세대 음대 교수가 '피아노협주곡 1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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