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이 전봇대 전선 끊어 전화·카드단말기 먹통 입력2020.04.16 17:17 수정2020.04.16 17: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 오후 1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 한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레미콘 트럭이 전깃줄을 건드렸다. 이 사고로 전봇대가 기울어지고 전화선 등이 끊겨 일대 전화 연결이 끊기고 카드단말기 사용도 중단되는 바람에 인근 주민과 업주가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한전에 연락해 긴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름값 폭등에…가전제품 배송 노동자 95% "유류비 부담 증가"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차량을 업무에 이용하는 노동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이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2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 '2025년 주요 노동판례' 발간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이 ‘율촌 노동팀이 해설하는 2025년 주요 노동판례’를 발간했다.24일 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율촌 노동팀은 지난해부터 주요 노동판결을 분석한 해설서를 발간하고 있... 3 [인사] 신영자산운용 <부사장>▷관리부문 이승환<전무>▷마케팅본부 김송우한경닷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