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 1억원치 선결제"…우리금융, 착한소비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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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개 음식점은 본점과 우리금융남산타워에 입주한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 우리종합금융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회로부터 추천받았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남대문시장이나 명동 등 본점 인근의 소상공인도 매출 급감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음식점 선결제를 통한 착한소비운동에 동참하자"고 했다.
손 회장은 이날 본점 직원들과 인근 식당에서 함께 점심 식사했다. 손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시행 중인 만큼 부서 단위 회식보다 점심 시간을 활용한 주변 음식점 이용을 권한다"고 당부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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