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 '희망의 빛' 선물한 브라질 예수상 입력2020.04.13 18:03 수정2020.07.12 00:0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활절인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명물 거대 예수상이 세계 각국의 국기를 입고 있는 모습이 연출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각국을 응원한다는 취지다. 레이저로 연출된 국기 아래에는 ‘희망’ ‘기대’ 등을 뜻하는 각 나라 단어도 등장했다. 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이나머니 540조원…해외 투자 '역대 최대' 지난해 ‘차이나 머니’ 투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중국 본토를 떠나 글로벌 자본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내·외국인 증권 투자 ... 2 "미사까지 금지"…중동 포화속 부활절 맞이한 예루살렘 이란 전쟁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면서 유월절과 부활절을 전후해 몰려드는 인파로 활기가 넘쳤던 예루살렘의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이번 전쟁에서 예루살렘이 반복적으로 이란 포격에 노출된 탓에 신도들과 관광객들은 물론 시민들... 3 30살 연하남과 6번째 결혼한 사업가…혼수품만 100억원대 중국의 50대 여성 사업가가 자신보다 30세 어린 남성과 결혼하며 약 100억원이 넘는 혼수품을 건네 화제가 되고 있다.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의료 미용 사업가 위원훙 (55)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