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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여자프로골프, 코로나19로 5월 중순까지 대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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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여자프로골프, 코로나19로 5월 중순까지 대회 취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5월 중순까지 대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

    JLPGA 투어는 "5월 15일부터 사흘간 후쿠오카에서 열릴 예정이던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의 개최를 중지하기로 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전 조치다.

    3월 초 개막 예정이던 JLPGA 투어 2020시즌은 이로써 5월 중순까지 11개 대회가 모두 열리지 못했다.

    더 이상의 대회 취소가 없을 경우 5월 22일 막을 올릴 예정인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오픈이 시즌 개막전으로 열리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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