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R뉴스] 부방 월간리포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목코드 연계: 부방(014470)



    ㈜부방(014470)
    3월 리포트


    * 월간 주가 및 거래량/수급동향(주가는 종가기준, 투자자별 순매수는 금액기준)
    [IR뉴스] 부방 월간리포트
    * 당사 및 자회사 3월 주요 소식

    - 쿠첸, 젖병살균소독기 200대 기부(3/9)
    ; 쿠첸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젖병살균소독기 200대를 기부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확산 등으로 사회 취약계층과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의 위생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젖병살균소독기 기부를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한 전국 영유아 관련기관에 전달해 젖병, 식기 등 살균 소독이 필요한 곳에 활용될 예정이다.

    - 쿠첸, 2월 소독기 품목 판매 60% 급증(3/19)
    ; 쿠첸은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 및 위생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2월 젖병살균소독기, 식기소독기 등 소독기 관련품목 판매량이 전월대비 급증했다고 밝혔다. 쿠첸의 소독기 품목으로는 s마크,연쇄상구균,칸디다균,대장균 등의 99.9% 살균력 인증, FDA의료기기 등록, 어린이특별법 공통 안전기준 4종 등 국내 최다 인증을 획득한 젖병살균소독기와 식기 및 조리도구, 행주, 장난감 등 다양한 주방/생활용품을 살균소독할 수 있는 식기소독기가 있으며,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제출(3/30)
    ; 당사는 지난 30일 공시를 통해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약 3,303억원 및 영업손실 약 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소비시장 침체, 경쟁심화 등으로 인한 주요 자회사들의 수익성 악화가 주된 원인인 것으로 보이며, 올해에는 펀더멘털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

    1. 1
    2. 2

      [특징주] 삼성전자, 1분기 양호한 실적에 주가 강세(종합)

      삼성전자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하자 7일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6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54% 오른 4만9천45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삼성...

    3. 3

      "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국내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하루에 7%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메모리 초호황에 힘입어 올해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8600원(7.17%) 뛴 12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장 후 사상 최고가다. 1년 전인 2025년 1월2일 종가(5만3400원)와 비교하면 현재 주가는 140.64% 높다. 같은 기간 시가총액은 318조7864억원에서 760조6735로 442조원가량 불어났다.외국인은 최근 1년(2025년 1월2일~2026년 1월2일)간 삼성전자를 9조8076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 기간 압도적인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규모 1위 종목이다. 2위도 삼성전자 우선주(1조9514억원 순매수)가 차지했다.'국민주' 삼성전자의 질주에 개인 투자자들은 환호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내자산' 서비스와 연동한 삼성전자 주주 26만6415명의 평균 매수가는 7만8664원이다. 평균 수익률은 63.35%에 달한다.10억원을 벌었다는 인증글도 화제가 됐다. 한 주주는 포털 종목토론방에 "따따블(주가 4배 상승) 가자"며 사진을 게시했다. 그가 보유한 삼성전자 1만7476주의 평가가치는 21억9673만원이다. 10억9701만원을 투자해 10억9972만원을 벌어들였다. 수익률은 100.25%, 평균 매수가는 6만2772원이다.고공행진의 배경에는 메모리 호황이 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4분기 D램 시장은 수요가 공급을 앞선 것으로 예상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비중이 높아지며 범용 D램 공급량 증가세가 꺾인 영향이다. 이 때문에 고부가가치 제품인 HBM뿐 아니라 범용 D램 가격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눈높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