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기업 천랩, 호주법인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등을 연구하는 천랩은 호주 시드니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천랩은 호주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5억원을 출자했다.

    또 호주의 전문의약품 위탁개발 생산기관인 루이나 바이오와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 존재하는 미생물 자체와 미생물의 유전적 정보를 총칭한다.

    장내 미생물 균총이라고도 불린다.

    최근 학계에서는 미생물 군집이 인간 면역·신경계·대사 기능 등에 미치는 영향을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분당서울대병원에 첨단 신장결석 수술로봇 들어선다 ... 로엔서지컬 ‘자메닉스’ 공급

      수술로봇 플랫폼 기업 로엔서지컬이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로엔서지컬의 2026년 첫 병원 공급 사례...

    2. 2

      유튜브 쇼핑 제휴에 中 '알리' 올라탔다

      유튜브가 쇼핑 제휴 프로그램의 새로운 파트너로 중국계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를 17일 추가했다. 유튜브 쇼핑 제휴는 크리에이터가 제휴사의 제품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

    3. 3

      SK바이오팜 JV 멘티스 케어-美 에모리 의대와 AI 기반 발작 감지 연구 나선다

      SK바이오팜이 미국서 인공지능(AI) 뇌전증 관리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SK바이오팜은 조인트 벤처(JV) 멘티스 케어와 함께 미국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과 범용 AI 모델 개발을 위한 2년간의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