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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美 거대 부양책에도 장중 하락전환…기관·외국인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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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지수가 장중 하락 전환했다. 기관과 외국인이'팔자'를 이어가면서 시장의 불안은 여전한 모습이다.

    코스피지수는 18일 오전 9시49분 현재 전일 대비 4.86포인트(0.29%) 내린 1667.58을 가리키고 있다. 장 초반 한때 1693.95까지 올라갔으나 상승폭을 줄이더니 결국 하락세로 돌아섰다.

    거래주체별로 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30억원, 966억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3604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상승 중이다. 네이버(1.66%), LG생활건강(1.65%), SK하이닉스(1.49%), 삼성전자(1.37%), 셀트리온(0.30%)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현대차는 0.25% 하락 중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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