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드라이브스루 검사’ 도입한 미국 입력2020.03.15 20:06 수정2020.04.14 00:3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한국식 ‘드라이브스루 검사’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코로나19 의심증상자들이 차를 탄 채 검사받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르쉐 몰고 택시에 '쾅'…영화감독 음주운전에 日 발칵 일본의 영화감독 하마사키 신지(49)가 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하마사키 감독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38분쯤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포르쉐 차량 운전대를 잡았다... 2 북핵대표 "美 북미대화에 열려 있는 것 확인"…구체적 계획은 '아직'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미국이 북한과 전제 조건이 없는 대화에 열린 입장이라는 점에 변함이 ... 3 [속보] 로이터 "미국, 주이스라엘 대사관 일부 직원 철수 승인" [속보] 로이터 "미국, 주이스라엘 대사관 일부 직원 철수 승인"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