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5대 백화점협회장에 황범석 롯데백화점 대표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백화점협회는 황범석 롯데백화점 대표를 25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황 대표는 1992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상품본부 패션부문장, 영등포점장을 지냈다.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과 상품본부장도 거쳤다. 올해부터는 롯데쇼핑 백화점 사업부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백화점협회는 국내 유통업체들의 협력을 위해 결성된 사단법인으로, 갤러리아와 롯데, 신세계, 태평, 현대, AK플라자 등 총 6개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500억원 판매고 올린 롯데홈쇼핑 엘쇼, 1주년 특집방송

      롯데홈쇼핑의 패션 전문 프로그램 '엘쇼'가 14일 론칭 1주년을 맞아 210분간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엘쇼는 매주 토요일 저녁 10시30분에 방송되고 있다...

    2. 2

      인기상품 파우치백 재입고 소식에 마스크 쓴 채 쇼핑

      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1층. 대부분 매장은 한산했다. 손님보다 직원이 많다고 할 정도로. 하지만 한 매장은 달랐다. 20~30명이 줄을 서 있었다. 마스크를 판매하는 것도 아닌데 줄을 선...

    3. 3

      문 연지 1주일 '갤러리아 광교' 가보니…레고 매장·맛집 앞에는 긴 줄

      “한 줄로 서서 입장하세요. 손소독제를 발라주세요.” 지난 8일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의 갤러리아광교를 찾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가 확산되던 2일 문을 연 백화점은 어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