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합] 코로나19 일일 추가 확진자 2주만에 첫 100명대…감염자 총 7513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총 확진자 7513명·사망자 54명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9일) 0시에 비해 131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떨어진 건 지난달 25일 이후 2주 만이다. 일일 확진자 순증 규모는 3일 600명, 4일 516명, 5일 438명, 6일 518명, 7일 483명, 8일 367명, 9일 248명, 10일에는 185명으로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 131명 가운데 102명은 대구와 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92명, 경북 10명, 서울 11명, 인천 4명, 세종 2명, 경기 11명, 충남 2명 등이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51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이날 0시 기준 전날 같은 시각보다 3명이 추가돼 총 54명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총 247명이다. 전날보다 81명이 추가됐다.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20만2631명이며, 그중 18만4179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8452명이다. 보건당국은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진행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알콜, 코로나19 팬데믹 우려에 강세…손 소독제 수요 수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대유행) 우려가 커지면서 손 소독제 관련주인 한국알콜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10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한국알콜은 전일 대비 2500원(20.24%) 오른 1만48...

    2. 2

      코로나19 확진자도 "4·15 총선 투표 가능"…방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서 4·15 총선이 어느새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중인 유권자들도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중앙선거...

    3. 3

      마스크 5부제 이틀째 "상황 좋아질 줄 알았는데 똑같다"

      마스크 배송처 고작 2곳…입고 시간 천차만별에 혼란 여전"판매 시간 통일하고 물량 동시에 풀어야"마스크 5부제 둘째 날에도 마스크 사기가 쉽지 않다.출생연도 끝자리가 2·7년생이 마스크를 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