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합]'코로나 확진' 600명 더 총 4812명…대구·경북서만 580명 추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질병관리본부 중대본 발표
    추가 600명 중 대구 경북서 580명
    사망자는 6명 늘어난 28명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2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2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2일) 0시 대비 600명 더 나왔다. 코로나19 증세로 숨진 사망자 수는 하룻밤 사이 6명 늘어난 28명이다.

    질병관리본부(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600명 추가로 발생, 총 48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추가 확진자 600명 가운데 580명이 대구 경북 지역 거주자로 나타났다. 이로써 대구지역 확진자만 모두 3600명이 됐다.

    대구 경북 외에 확진자가 추가된 지역은 서울 7명, 충북 3명, 부산 2명, 광주 2명, 경기 2명, 강원 1명, 충북 1명, 전북 1명 제주 1명 등으로 조사됐다.
    /사진=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캡처
    /사진=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캡처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 교민 아파트 현관 각목으로 막고 못질한 중국 주민들

      중국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입국 한국인을 대상으로 격리 조치 등 방역 작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안후이성의 한국 교민 집 현관이 각목으로 막힌 뒤 못질까지 된 일이 발생해 우려...

    2. 2

      코로나19 어제하루 600명 추가 확진…총 4812명

      대구·경북 580명 추가 확진…사망 29명·격리해제 34명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4천812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

    3. 3

      미국도 마스크 등 바가지 가격 '골치'…아마존 단속 나서

      미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마스크나 손 소독제 등이 비정상적인 가수요로 가격이 급등, 우려를 낳고 있다.가수요로 인한 수급 불안을 틈타 바가지 가격이 횡행하자 세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