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0대 법무부 공무원, 동작대교서 투신해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대 법무부 공무원, 동작대교서 투신해 숨져
    법무부 소속 30대 남자 공무원이 한강 다리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2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7분께 법무부 소속 A씨가 동작대교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렸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A씨는 차를 몰고 와 동작대교 난간에 부딪혔고, 이어 차에서 내려 다리 아래로 뛰어내렸다.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에 운전자가 없는 것을 보고 CCTV를 통해 A씨가 투신한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 8분께 반포 수난구조대에 의해 발견됐으나 숨을 거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하청노조 직접교섭 봇물… '노란봉투법' 실무 쟁점은?

      한경 로앤비즈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nbs...

    2. 2

      부모급여 수급자 10중 4명…'한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길게' 선호

      부모급여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부모 10명 중 4명이 월 수령액을 줄이더라도 지원 기간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급여는 0∼1세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0세 월...

    3. 3

      AI 타격받는 청년일자리?…전문직·IT 감소 대부분 2030

      연구개발(R&D), 법률·회계 등 전문직과 정보통신(IT) 분야 일자리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특히 청년층에 그 충격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도입 확산과 신규 채용 축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