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전한 급식 챙긴다' 대전시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 문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전한 급식 챙긴다' 대전시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 문 열어
    대전 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질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4일 대전시청 4층에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센터는 학교 급식 식자재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등 검사기관과 연계해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

    시민 모니터링단을 조직해 식자재 생산·공급업체를 점검한다.

    품질 좋은 식자재 공급을 위해 공동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우수 농산물 공급을 확대한다.

    센터는 무상급식이 확대되면서 급식 비리·안전사고 등에 대한 불안감 등을 해소하기 위해 설치됐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우려해 현판 제막식으로 센터 개소식을 대체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물의 문책…22경찰경호대장 대기발령

      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장(총경)이 대기발령됐다. 소속 직원들의 음주 사건에 따른 문책성 인사조치다.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기강 확립 차원에서 서울청 22경찰경호대을 전날 대기발...

    2. 2

      [속보] 경찰, '음주운전'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뒤 ‘술타기 수법’으로 증거를 없애려 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이 검찰로 넘겨졌다.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3. 3

      ATM 반복 출금으로 수수료 챙긴 '꼼수 거래'…대법 "사기·업무방해 맞다"

      안마시술소 등에 설치된 ATM을 이용해 반복 출금으로 수수료를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은행에 손해를 입힌 사건에서 대법원이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를 인정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2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