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 4·15 총선 선대위 출범…이해찬·이낙연 '투톱' 체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 4·15 총선 선대위 출범…이해찬·이낙연 '투톱' 체제
    더불어민주당의 4·15 총선 선거전을 지휘할 선거대책위원회가 20일 공식 출범한다.

    민주당 '대한민국 미래준비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해찬 대표와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투톱'으로 선대위를 이끌고, 이인영(수도권)·김진표(경기)·송영길(인천)·이개호(호남)·박병석(충청)·이광재(강원)·김영춘(부산)·김부겸(대구·경북)·김두관(경남·울산)·강창일(제주) 공동선대위원장이 권역별 선거를 담당한다.

    박주민·박광온·설훈·김해영·남인순·이수진·이형석 최고위원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선대위에 참여하며, 최혜영(여성·장애인)·황희두(청년)·김주영(노동)·조희경(여성) 공동선대위원장도 합류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네이버가 갑자기 '실검 서비스' 중단하는 이유

      4·15 총선을 앞두고 네이버가 실시간 검색어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다음은 이 서비스를 아예 없애기로 했다.네이버는 오는 4월 2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급상승 검색어&rsquo...

    2. 2

      與, 광진을에 고민정 전략공천…통합당 오세훈과 대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광진을에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을, 경기 용인정에 이탄희 전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판사를 전략공천하기로 했다.민주당은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2차 전략공천지역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3. 3

      심재철 "문재인 정권 3년은 재앙…총선서 '핑크 혁명' 일으킬 것"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사진)는 19일 “문재인 정권의 지난 3년은 헌정·민생·안보 등 ‘3대 재앙의 시대’였다”며 “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