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제군, 관광객 30명 이상 여행업체에 시티투어 버스 지원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 인제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티투어 버스 임차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제군, 관광객 30명 이상 여행업체에 시티투어 버스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코레일을 비롯한 기차여행상품을 운용하는 전국 여행업체다.

    기차를 이용해 인제를 관광하는 코레일 상품 및 여행업체에 인제군 시티투어 버스를 지원하는 형식이다.

    시티투어 버스를 지원받기 위한 최소 인원은 30명이며, 지역 내 음식업소와 관광지 방문 기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여행 10일 전까지 여행일정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일주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인제 시티투어 버스 임차비 지원 사업 운영사업자를 공모해 선정했다.

    운영 사업자에게는 1회 47만원의 버스 임차료를 지급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버스 임차 지원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지역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머물고 싶은 인제군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국내외 2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나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1박 1인당 1만원, 2박 1인당 2만원 등의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시행 중이다.

    인제군, 관광객 30명 이상 여행업체에 시티투어 버스 지원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이돌 특혜?…논란 완벽히 벗어 던진 '바이올리니스트' 서현

      배우이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진심과 열정으로 특혜 의혹을 벗어던졌다.서현은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아마추어 협연자이자 스페셜 게스...

    2. 2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3. 3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