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잠정실적]대한제분, 3년 중 최고 매출 달성, 영업이익은 직전 대비 -88%↓ (연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작년 4Q 영업이익 7.8억원... 전년동기比 144%↑
    20일 대한제분(001130)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 늘어난 2418억원을 기록했다.

    [표]대한제분 분기 실적
    [잠정실적]대한제분, 3년 중 최고 매출 달성, 영업이익은 직전 대비 -88%↓ (연결)
    * 4분기 실적은 연간실적 공시를 토대로 계산된 값임


    ◆ 3년 중 최고 매출 달성, 영업이익은 직전 대비 -88%↓
    대한제분의 매출액은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 매출액이었던 2019년 3분기보다도 1.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대한제분 분기별 실적 추이
    [잠정실적]대한제분, 3년 중 최고 매출 달성, 영업이익은 직전 대비 -88%↓ (연결)



    ◆ 작년 4분기 실적 반영 시 PER 6.9배 → 14배 (업종대비 저PER)

    [표]대한제분 투자지표 비교
    [잠정실적]대한제분, 3년 중 최고 매출 달성, 영업이익은 직전 대비 -88%↓ (연결)
    * 투자지표는 최근 4개 분기 당기순이익의 합으로 계산함



    ◆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률 가장 낮은 편

    [표]대한제분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잠정실적]대한제분, 3년 중 최고 매출 달성, 영업이익은 직전 대비 -88%↓ (연결)



    한편, 대한제분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2/20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변동(보통주(1939주))
     - 02/18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변동(보통주(453주))
     - 02/14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변동(보통주(200주))
     - 02/10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변동(보통주(811주))
     - 02/06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변동(보통주(436주))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거래소, '성평등 위한 링더벨' 행사 개최

      한국거래소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유엔여성기구(UN Women), 국제금융공사(IFC)와 공동으로 '성평등을 위한 링더벨'(Ring the Bell)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해당 행사는 성평등 달성을 위한 민간 부문 협력과 여성 역량 강화 원칙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 행사는 '모든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권리·정의·행동'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115개 거래소가 참여했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코스피, 낙폭 줄이며 5500 회복…코스닥은 상승 전환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낙폭을 줄이며 55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13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6.1포인트(1.18%) 하락한 5517.15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5392.52까지 밀리며 5400선을 내줬지만, 우상향하며 5500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91억원, 5480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 개인은 1조6554억원을 순매수하는 중이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주는 대부분 약세를 보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3.52%), SK스퀘어(-2.89%), 삼성바이오로직스(-1.78%), HD현대중공업(-1.66%), 삼성전자(-1.33%), 기아(-1.26%), 삼성생명(-1.26%), SK하이닉스(-0.9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1%) 등이 파란불을 켰다.반면 두산에너빌리티(3.19%), 현대차(0.67%), 삼성물산(0.36%), 셀트리온(0.24%)은 상승세다.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7.06포인트(0.61%) 오른 1155.46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 지수도 하락 출발했지만 우상향하며 오전 10시30분께 상승 전환했다.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은 140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85억원, 348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보로노이(14.09%), 리가켐바이오(13.23%), 에이비엘바이오(5.74%), 펩트론(5.18%), 레인보우로보틱스(0.79%), 코오롱티슈진(0.2%), HLB(0.2%), 삼천당제약(0.13%)은 오르고 있다.반대로 리노공업(-3.9%), 에코프로비엠(-3.89%), 원익IPS(-3.4%), 에코프로(-3.35%), 케어젠(-1.93%), 알테오젠(-1.61%)은 하락세다.원·달러 환율은 1487원80전에 거래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9원40전 오른 1490원60전에 개장한 후 1480원대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진영기 한경닷

    3. 3

      "여긴 안전하다" 돈 몰리더니…전쟁 와중에 주가 폭등한 종목들

      게임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게임 공급망이나 수요처가 최근 증시를 뒤흔들고 있는 미국과 이란간 전쟁의 직접적 영향권 밖에 있는 와중 주요 기업들의 실적·사업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13일 오전 장중 코스닥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에 비해 8.65% 오른 6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6만75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 기업은 오는 20일 신규 게임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전날엔 정식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발매 전 기준으로도 게임 플랫폼 스팀의 인기 게임 순위권에 오른 상태다. 한국에서 3위를 기록하고, 독일은 4위, 미국은 5위에 올랐다. 펄어비스는 매출을 의존하는 게임 지식재산권(IP)이 2015년에 출시한 검은사막, 2003년 선보인 '이브 온라인' 정도다. 두 게임 모두 출시된지 최소 10년가량이 된 만큼 신작이 '대박'을 치면 실적이 확 오를 수 있다는 게 증권가의 기대다. 붉은사막은 이용자가 게임 세계 안에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탐험·전투 등을 할 수 있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장중 크래프톤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7.42% 오른 2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작년부터 우주·방산 대표주로 주목받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물리적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고 있다. 크래프톤은 작년 말 미국에 로봇공학 연구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해 피지컬AI 사업을 키우고 있다. 지난달에는 한국법인을 설립했다.이날 크래프톤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AI 기술 공동 개발과 합작법인(JV) 설립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