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개성인삼축제, 올해 '경기관광특성화축제'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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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지역 대표 축제 '파주개성인삼축제'가 2020 경기 관광 특성화 축제에 뽑혔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에는 파주장단콩축제가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경기관광 특성화 축제는 경기도 내 축제를 대상으로 경기도 축제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올해에는 서류심사를 거쳐 20개 축제가 최종 심사에 올랐다.
올해는 5개 부문 15개 축제가 선정됐으며,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지역특산물 분야 1순위 축제로 뽑혀 경기도 지원금 4천만원을 확보했다.
한편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에 따라 취소됐던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올해 10월 17∼18일 임진각광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현철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지역 대표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의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방문객이 만족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기관광 특성화 축제는 경기도 내 축제를 대상으로 경기도 축제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올해에는 서류심사를 거쳐 20개 축제가 최종 심사에 올랐다.
올해는 5개 부문 15개 축제가 선정됐으며,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지역특산물 분야 1순위 축제로 뽑혀 경기도 지원금 4천만원을 확보했다.
한편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에 따라 취소됐던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올해 10월 17∼18일 임진각광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현철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지역 대표축제인 파주개성인삼축제의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방문객이 만족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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