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제주서 '31번 환자' 접촉자 1명 역학조사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1번 환자(61·한국인)와 접촉한 1명이 제주도에 거주 중인 것으로 나타나 제주도가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도는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30대 A씨가 제주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은 뒤 보건소에서 이 접촉자 A씨 1명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는 A씨가 대구 남구 신천지대구교회에서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통보받았으나 A씨는 '신천지대구교회 방문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는 A씨의 대구 방문 여부와 도내 동선에 대해 조사해 이날 오후 브리핑을 열 예정이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코로나19' 대구 범어동 삼성화재 건물 폐쇄

      20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의 21층짜리 삼성화재 건물이 폐쇄됐다. 이 건물 7층에서 근무 중이던 한 직원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로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경제 ...

    2. 2

      "코로나19 지역사회에 침투…의료 체계 정비해야"

      신종감염병 위원회 기자회견…"무증상 환자, 이미 과학적 사실""증상 초기부터 바이러스 배출량 많아 진단 전 확산 가능"국내 감염병 전문가들은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역사회에 침투...

    3. 3

      [속보] 정부,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유지…'심각'에 준해 대응

      [속보] 정부,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유지…'심각'에 준해 대응/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