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 1월 주택착공 3.6% 감소…건축허가는 9.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상무부는 지난 1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156만7천건으로 전달보다 3.6% 줄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해 12월 13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

    그러나 마켓워치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44만건)를 웃돌았다.

    전년 동기보다는 21.4% 증가했다.

    또 향후 주택시장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주택 건축 허가 건수는 9.2% 증가한 155만1천건을 기록했다.

    2007년 3월 이후 약 13년 만의 최고 수준이다.

    낮은 수준의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주택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의 신규주택 착공 건수를 당초 160만8천건에서 162만6천건으로 상향 조정했다.

    미 1월 주택착공 3.6% 감소…건축허가는 9.2%↑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호르무즈 '다국적군' 현실화되나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관리에 다른 나라들의 참여를 다시 한 번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게시한 트루스소셜 포스트에서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를 공급받는 세계 각...

    2. 2

      트럼프, 한중일 등 5개국 집어 "호르무즈 군함 파견하라" 요구 배경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박 통행이 사실상 차단된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등 5개국이 군함을 파견할 것을 14일(현지시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에 “호르무...

    3. 3

      트럼프 "한국 군함 당장 보내라"…호르무즈 파병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국을 비롯한 5개국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함정 파견을 전격 요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여러 국가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