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재 기업 서남, 20일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 입력2020.02.18 17:50 수정2020.02.18 17: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18일 서남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상장일은 오는 20일이며 공모가는 3천100원이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서남은 전력 케이블과 발전기 등의 소재인 고온 초전도 선재를 생산하는 업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동구 아파트 증여받은 부부…세금 1000만원 넘게 뛴 사연 아파트 증여가 이뤄진 지 2년 이내 동일 단지에서 나온 실거래가를 ‘시가’로 보고 증여세를 매길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재판장 김영민 판사)는 A씨 부부가 ... 2 작년에 연봉 올랐다면…"4월 월급 보고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들에게 4월은 월급 명세서를 보고 놀라게 되는 시기다. 매달 비슷하게 들어오던 월급 실수령액이 갑자기 줄거나 늘 수 있어서다. 회사 실수나 급여 오류가 아니다.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결과가 반영된 영향이다.30일... 3 "본공사 부지 밖 임시시설도 부담금 대상"…대법, 개발제한구역 기준 명확화 공사용 가도 등 임시시설을 위한 토지라도 본공사 부지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부과 대상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A사가 고양시장을 상대로 낸 보전부담금 부과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