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반군 자살 폭탄 테러…최소 8명 사망 입력2020.02.18 18:00 수정2020.05.18 00:0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키스탄 남서부 도시 퀘타에서 17일(현지시간) 반군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 폭탄 테러로 경찰 2명을 포함해 최소 8명이 사망했다. 폭탄 테러로 크게 파손된 자동차들 옆에 오토바이가 화염에 휩싸여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親이란' 헤즈볼라 보복선언에 …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레바논의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에 가세했다. 이스라엘도 곧장 대응 공격에 나서며 중동 전역으로 전선이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2 美 “추가 병력 파견할 것…이란 제공권 장악” 미국 국방부가 지난달 28일 이란에 대한 공습 작전을 개시한 이후 첫 기자회견을 2일 진행했다. 미국 정부는 "중동에 병력을 추가 배치하고 있다"며 작전 기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 3 영·프·독 정상 “필요시 대이란 방어 조치” 프랑스와 독일, 영국이 이란의 중동 국가 공격을 규탄하며 필요하면 방어적 조처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이들 3개국 정상은 1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에 관여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