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반군 자살 폭탄 테러…최소 8명 사망 입력2020.02.18 18:00 수정2020.05.18 00:0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키스탄 남서부 도시 퀘타에서 17일(현지시간) 반군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 폭탄 테러로 경찰 2명을 포함해 최소 8명이 사망했다. 폭탄 테러로 크게 파손된 자동차들 옆에 오토바이가 화염에 휩싸여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이란, 미국 모두 합의 원한다…'핵 포기' 포함돼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전 종식을 위해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며 양측 모두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합의하고 싶어... 2 '주 35시간 도입' 조스팽 프랑스 前총리 별세 주 35시간 근로제 도입, 국영기업 민영화 등 실용주의 개혁으로 프랑스 현대사에 족적을 남긴 리오넬 조스팽 전 총리가 22일(현지시간) 별세했다.1937년생 조스팽 전 총리는 프랑스 정치인의 엘리트 코스인 국립행정학... 3 美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했더니…국제유가, 장중 10% 급락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전쟁 해결을 위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면서 앞서 예고한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보류하자 국제 유가가 급락세를 보였다.23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기준으로 5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