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NK캐피탈,코로나19 피해업체에 대출금 분활 상환유예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대형버스 및 제주렌터카 특화상품 이용업체에 최장 3개월 유예 지원

    BNK캐피탈은 상생을 통한 포용적 금융의 실천을 위해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업체에게 최장 3개월까지 대출금 분할상환 상환 유예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BNK캐피탈은 코로나19 발생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의 피해 최소화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대출금 분할 상환 유예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분할상환 유예 대상은 중·대형버스(신차 및 중고) 및 제주렌터카 특화상품 이용업체로 가까운 BNK캐피탈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3월 31일까지다.

    BNK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상환 납입 유예 지원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BNK캐피탈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산상의와 KT,BNK캐피탈, 제조업 대상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산

      스마트팩토리-협동로봇 보급․확산 업무협약식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KT, BNK캐피탈과 함께 23일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스마트팩토리-협동로봇' 보급·확산&n...

    2. 2

      BNK캐피탈 해외직원,BNK배우고 갑니다

      14~18일, 해외법인 우수직원 40명 국내로 초청해 직원 연수프로그램 ‘We are BNK!’ 실시BNK캐피탈 본사, 그룹 IT센터, BNK부산은행 본점 등 방문해 기업문화와 한국문화 체험&n...

    3. 3

      BNK캐피탈,글로벌 나눔 프로그램 진행

      BNK캐피탈, 글로벌 나눔 프로그램 ‘2019 BNK 해피쉐어링’ 실시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소장품, 의류 등 5000여점 모아 동남아 소외지역과 초등학교에 기부사진설명:  BNK캐피탈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