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올해 ESS 시설 등 화재안전기준 해설서 22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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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화재안전기준 해설서는 법령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소방시설 설치기준을 구체적 민원과 해설 등으로 쉽게 설명해 민간 공사업체와 일선 소방서, 민원담당 공무원 등이 활용하도록 한 것이다.
소방청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과 지하구, 가스누설경보기, 고체에어로졸소화설비 등 올해 새로 제정되는 소방시설 4종을 포함해 총 22종의 화재안전기준 해설서를 추가로 만들 계획이다.
소방청은 2007년 스프링클러 등 4종의 해설서를 발간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소방시설 내진설계 기준' 등 모두 17종의 해설서를 내놓았다.
배덕곤 소방청 화재예방과장은 "해설서 발간 사업이 완료되면 소방기술자와 소방공무원 등의 소방시설에 대한 기술적 이해도가 높아져 현장 업무의 어려움이 감소하고 민원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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