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GM 창원공장, 완성차 생산 500만대 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지엠(GM)은 창원공장 완성차 누적 생산이 500만대를 넘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GM은 전날 카허 카젬 사장과 이동우 생산부문 부사장, 김선홍 창원공장 본부장 등 임직원 300여명과 문승 한국GM 협신회 회장 등 부품 협력사 대표, 쉐보레 판매 대리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하고 결점없는 제품을 계속 생산하기로 결의했다고 말했다.

    카젬 사장은 "창원공장 완성차 누적 생산 500만대는 회사, 직원, 이해관계자들에게 중요한 이정표"라며 "창원공장은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도장공장을 신축하는 등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는 창원공장에서 생산될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으로 역량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공장은 1991년 이래 경차 전문 생산 공장으로 자리잡았으며 현재 쉐보레 스파크와 국내 유일 경상용차인 다마스, 라보를 생산한다.

    2009년 300만대, 2014년 400만대 누적 생산을 기록했고 올해 1월 5백만대에 올라섰다.

    창원공장에 신축되는 도장공장은 6만7천㎡ 규모 3층 높이고 시간당 60대 작업이 가능하다.

    한국GM 창원공장, 완성차 생산 500만대 넘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훨훨 난 코스피에 외국인 지분가치 급증…순대외자산 5년 만에 감소

      코스피지수가 6000을 돌파하는 등 국내 증시가 역대급 상승한 가운데 지난해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 금액이 두 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외금융부채의 역대 최대 폭 증가로 이어져 순대외금융자산(자산-부...

    2. 2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차관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사진)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

    3. 3

      [단독] 은값 떨어졌는데…실버바, 상반기에도 은행서 못 산다

      ‘품귀 현상’ 장기화로 최소 올해 상반기까진 은행권에서 실버바를 구매할 수 없게 됐다. 주요 은행들이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판매 재개 시기를 줄줄이 미루고 있어서다.25일 금융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