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쿠키 먹방…'먹성도 아빠 닮았네' 쿠키 한아름 안고 미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벤틀리 헤밍턴, 밸런타인 데이 쿠키 안고 미소
샘 해밍턴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벤틀리' SNS에 14일 "해피 밸런타인데이. 나도 도왔다면 도운 건데 잘 때 들어보니까 아침에 다 누구 준다고 한 것 같아 불안해서 새벽에 일찍 일어났어요"라며 "밖에 깜깜한 거 보이시죠? 아 아까워. 다 먹어버릴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쿠키 반죽 기계 앞에 서서 반죽을 돕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은 "많이 먹으라 우리 벤틀리", "쿠키 만드느라 수고했어", "먹성도 부전자전"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