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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검, 한국해양대 외항선 실습생 사망 엄중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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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사부 수석 검사를 수사 주임검사에 지정
    부산지검, 한국해양대 외항선 실습생 사망 엄중 수사
    부산지검은 한국해양대 실습생 사망사고와 관련 엄중 수사를 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은 이날 외사부 수석 검사를 수사 주임검사로 지정, 부검에 직접 참여하도록 했다.

    검찰은 실습생 안전관리 실태, 초동조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사망 경위가 명백히 밝혀질 수 있도록 수사를 지휘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양대 해사대학 실습생 A(20) 씨는 지난 9일 인도양으로 향하던 파나마 국적 화물선 기관실에서 일사병(열사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으로 쓰러져 숨졌다.

    당시 기관실 내부 온도는 40도를 넘나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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