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작년 영업이익 4천682억원…전년 대비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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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신세계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천682억원으로 전년보다 17.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3천937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증가했다.
순이익은 5천982억원으로 110%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천94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7천681억원과 1천642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천632억원을 19.2% 상회했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KRX)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됐습니다.
/연합뉴스
매출은 6조3천937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증가했다.
순이익은 5천982억원으로 110%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천94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1조7천681억원과 1천642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천632억원을 19.2% 상회했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KRX)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됐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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