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종코로나 한글 명칭 '코로나-19'…영어 명칭은 'COVID-19'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WHO, 공식 명칭 결정…코로나바이러스·질환·발병년도 반영
    신종코로나 한글 명칭 '코로나-19'…영어 명칭은 'COVID-19'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앞으로 '코로나-19'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날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코로나의 정식 명칭을 'COVID-19'로 결정한 데 따른 조처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부본부장은 "WHO가 신종코로나 이름을 'COVID-19'로 결정해 발표했다"며 "영어로 명명할 때는 이 명칭을 따른다"고 말했다.

    이어 "영어식 이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한글 표현을 별도로 정하기로 했다"며 "질병관리본부 건의를 수용해 한글로는 '코로나-19'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WHO는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식 명칭을 'COVID-19'로 정했다.

    'CO'는 코로나(corona), 'VI'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 '19'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특별연장근로 남용 막아라"…한국노총, 불법행위 신고 접수

      신고센터 개소…특별연장근로 동의 강요 등에 법적 대응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주 52시간제의 예외를 허용하는 특별연장근로 인가 사유 확대로 연장근로가 남용될 수 있다고 보고 불법 사례 신고 접수를 시작했다. ...

    2. 2

      [종합]"신종코로나 '3번환자' 오늘 퇴원 예정…17번도 곧 가능할듯"

      12일 국내 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퇴원한다. 국내 신종코로나 환자가 퇴원하는 건 이번이 5명째다.명지병원은 격리병상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온 3번 환자(54세 남성, 한국인)가 이날 퇴원할 예정이라...

    3. 3

      광양농협, 인도 점유한 노점상과 갈등…"대책 필요"

      무대책 방치한 광양시의 안일한 행정도 갈등 장기화 요인 전남 광양의 한 농협이 인도를 불법으로 점유한 노점상과 갈등을 빚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농협은 최근 농협 앞 인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