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뚜레쥬르 '치즈방앗간' 출시 한 달 만에 30만개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는 신제품 '치즈방앗간'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30만개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치즈방앗간'은 쫄깃한 식감의 빵 겉면에 치즈를 바르고 속에 치즈를 넣은 제품으로, 합리적 가격과 조화로운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뚜레쥬르는 설명했다.

    뚜레쥬르에 따르면 지난해 말 출시한 '겨울왕국 2 케이크'에 이어 '치즈방앗간'까지 신제품들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품질을 최우선으로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뚜레쥬르 '치즈방앗간' 출시 한 달 만에 30만개 판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026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가정·일터 모두 지킨 진정한 '철인'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인 ‘Great Place To Work®(GPTW·일하기 좋은 기업) Institute’가 ‘2026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rsquo...

    2. 2

      “화마 속 한발 먼저”…소방청, 현대차 무인소방로봇 4대 실전 투입

      소방청이 고열과 농연 속 화재 현장에 선제 투입할 무인소방로봇을 도입했다. 대형 지하공간 화재 등 위험 현장에서 소방대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첨단 대응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소방청은 경기 남양주시 중앙119구조본부...

    3. 3

      12년 묶였던 '북아현 과선교' 내달 개통…공사비 50억 아꼈다

      서대문구 북아현동과 충현동을 잇는 ‘북아현 과선교’가 12년 만에 개통된다. 경의중앙선 철도로 단절됐던 생활권이 연결되면서 일대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014년 계획 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