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미 민주 뉴햄프셔 경선서 샌더스 승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치러진 민주당의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승리했다.

    이날 오후 11시25분께 90% 개표 결과, 샌더스 상원의원이 26.0%로 1위를 차지했다.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은 24.4%로 그 뒤를 추격했다.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이 19.8%로 3위를 차지했고,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9.3%로 4위에 그쳤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8.4%에 그쳐 5위로 추락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 민주 경선 초반승부처 뉴햄프셔 선택은…부티지지냐 샌더스냐

      아이오와 초박빙 승부 이어 두 번째 결과 주목…바이든 기사회생 여부 관심현지시간 오전 7∼8시부터 투표 시작…공화당, 트럼프 독무대 예상'반전이냐, 굳히기냐'미국 민주당...

    2. 2

      "美민주당 후보는 샌더스, 대선은 트럼프 재집권 유력"[주용석의 워싱턴인사이드]

      미국 민주당 대권 레이스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20년 넘게 한인 유권자 대상 풀뿌리 운동을 하며 미국 정치판을 들여다본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가 지난 6일(현지시간) 워싱턴특파원들과 간담회를...

    3. 3

      '개표참사' 코커스 신뢰 흔들…득표 많아도 지는 '이상한 선거'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아이오와주 코커스(경선)가 혼란으로 얼룩지면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 제도가 도마에 올랐다. 당장 미국 50개 주와 미국령 중 약 10곳이 채택하고 있는 코커스의 신뢰성에 금이 갔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