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1시25분께 90% 개표 결과, 샌더스 상원의원이 26.0%로 1위를 차지했다.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은 24.4%로 그 뒤를 추격했다.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이 19.8%로 3위를 차지했고,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9.3%로 4위에 그쳤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8.4%에 그쳐 5위로 추락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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