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리브영, 신종 코로나 예방 위해 명동상권 방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올리브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11일 영업 시작 전 서울 명동 상권 5개 매장에 방역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지난달 31일부터 전국 매장의 출입문과 매대 등 고객 접촉이 많은 곳에 하루 9차례 이상 소독을 하고 있으며 색조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별도의 종이도 비치했다.

    매장 근무자에게는 3월 10일까지 마스크 35만장을 순차 배포할 계획이다.

    본사와 물류센터에서도 하루 두차례 체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예방조치를 강화했다.

    올리브영, 신종 코로나 예방 위해 명동상권 방역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2. 2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3. 3

      "며느리가 복덩이같다"…아들 결혼 앞두고 복권 '10억 잭팟'

      잊고 있던 즉석복권을 무심코 긁었다가 1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66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 당첨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