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건고 동창, 우간다에 학교 세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건고 동창, 우간다에 학교 세워
    대구 대건고 28회 졸업생들이 아프리카 우간다 남수단 난민촌에 모교 이름을 딴 ‘대건팔로리냐중고등학교’를 세웠다. 대부분 1960년생인 대건고 동기생 61명은 만 60세 회갑을 기념하기 위해 학교 건립을 추진했다. 2017년 ‘대건28봉사단’(단장 이춘희 대구지방변호사회장)을 구성하고 모금 활동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약 2만3100㎡ 규모의 땅을 지역 주민들에게 기증받아 지난해 9월 행정실·과학실·강의실 등 4개 동의 학교 건물을 세웠다. 지난달 21일 준공식에 동기회 대표단 등이 참석했다.

    ADVERTISEMENT

    1. 1

      조국 "딸, 우간다 직접 가지 않아…해외 갔다고 말하지 않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조 후보자의 딸 조모씨가 부산대 의전원 입시 당시 자기소개서에 우간다 의료지원 봉사를 기재했지만 우간다에는 실제로 가지 않았다고 인정했다.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2. 2

      새마을운동중앙회, 우간다 현지 새마을교육 실시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정성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4일까지 우간다 농업지도자연수원(National Farmers’ Leadership Center)에서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현지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3. 3

      새마을금고, 우간다에 금융시스템 전파

      새마을금고가 아프리카 우간다에 금융시스템을 전파하고 나섰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4일부터 2주간 우간다 현지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고객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총 여덟 차례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