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 진출 앞둔 'LG 시그니처 와인셀러' 체험 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는 영국 런던에서 초(超)프리미엄 가전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체험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영국 왕실에 와인을 공급하는 등 240년의 전통을 가진 영국의 와인 업체 '코니 앤드 바로우'와 함께 진행했다.
    유럽 진출 앞둔 'LG 시그니처 와인셀러' 체험 행사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할 수 있고 아래쪽의 서랍은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이 가능하다.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 등 종류에 따라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도록 온도조절 기능도 갖췄다.

    음성 명령으로 문을 여는 기능과 표면을 두드리면 와인셀러의 안쪽을 확인할 수 있는 '노크온' 등의 기능도 적용했다.

    LG전자는 올해 상반기 영국 출시를 시작으로 유럽 주요 국가에서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출시할 계획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테두리 제로'부터 '벽에 밀착' TV까지…삼성 vs LG "양보 없다"

      글로벌 TV 시장의 고급화·대형화 등 '프리미엄 경쟁' 추세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도 프리미엄 TV 신제품을 들고 정면 격돌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글로벌 프리미엄 ...

    2. 2

      현대차·삼성·LG 기업인, 美 주지사들 만나 세일즈외교 '고삐'

      주미 한국대사관은 지난 8일(현지시간) 개최한 전미주지사협회 리셉션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주지사들과 국내 대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미국 주지사들의 모...

    3. 3

      삼성·LG·SK 中공장 10일 재가동하지만…

      춘제(중국 설) 연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여파로 가동을 멈췄던 한국 대기업들의 중국 공장이 10일부터 재가동에 들어간다. 두 차례 연장됐던 춘제 연휴 기간이 9일로 끝나면서 공장이 재가동되지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