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청하·폴킴 듀엣 '러브십' 발매…두 음원 강자의 만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하·폴킴 듀엣 '러브십' 발매…두 음원 강자의 만남
    국내 대표 '음원 강자' 솔로 가수 청하(본명 김청하·24)와 폴킴(김태형·32)이 만나 함께 부른 곡을 내놓는다.

    음원 유통사 카카오엠은 두 사람 듀엣곡 '러브십'(Loveship)이 오는 21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고 13일 밝혔다.

    리듬앤블루스(R&B) 장르인 이 곡은 싱어송라이터인 폴킴이 직접 작사·작곡했다.

    두 사람이 지난해 말부터 수개월에 걸쳐 의견을 주고받은 뒤 완성됐다.

    오래된 친구 사이에 피어난 설렘을 미처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쳐온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청하와 폴킴은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음원 강자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로 결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한 청하는 2017년 솔로로 변신했다.

    '와이 돈 유 노'(Why Don't You Know), '롤러 코스터', '벌써 12시', '스내핑'(Snapping) 등 다수 노래를 히트 시켜 손꼽히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폴킴 역시 '너를 만나', '모든 날, 모든 순간', '안녕' 등에서 특유의 음색을 뽐내 높은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 3'에 출연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인구 대감소는 숙명…인구 회복 대신 안정화를 목표로 삼아야"

      '세계 인구는 당신의 생애에서 정점을 찍을지도 모른다. 그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2023년 9월 뉴욕타임즈에 인구경제학자 딘 스피어스와 마이클 제루소가 함께 게재한 칼럼 제목이다. 이 글에는...

    2. 2

      저화질·무료 자판기·누이카츠…올해 일본 트렌드를 한눈에 [책마을]

      일본의 유행은 거창한 담론보다 일상에서 시작된다. 무엇을 먹고, 어떤 물건을 고르며,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같은 선택들이 모여 사회적 흐름을 만든다. 최근 출간된 2026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들(사진)은 이런 ...

    3. 3

      "매니저 4대 보험 가입 논란, 사실과 달라"…박나래 '진실 공방'

      박나래를 둘러싼 전 매니저의 갑질 폭로에 대해 일부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반박이 제기됐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는 '박나래 충격 반전 카톡 공개, 매니저의 분노 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