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재인 대통령, 14일 신년기자회견…기자들과 문답형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질문할 기자를 지목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질문할 기자를 지목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세 번째 신년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청와대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이 새해 국정구상을 공개하는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고 9일 밝혔다.

    문 대통령의 신년회견은 이번이 세 번째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청와대 출입 내외신 기자 200여명과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일문일답을 주고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민생 경제와 정치·사회·외교·안보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고 설명했다.

    고 대변인은 "올해 신년회견은 지난해처럼 대통령이 직접 진행하고 기자들은 제약 없이 묻고 대통령은 진지하게 답할 것"이라며 "문 대통령은 국민께서 궁금해하시는 점에 대해 충분히 답을 드리도록 차분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힘 빠지는 '상반기 기준금리 인하론'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일 신년사에서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결코 지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을 비롯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등 경제정책 수...

    2. 2

      '王실장' 노영민 1년…삼성전자 송전탑 물밑 해결

      ‘왕(王) 실장’ ‘원조 비서실장’으로 청와대에 입성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사진)이 8일 임기 1년을 맞았다. 노 실장은 ‘경제를 아는 핵심 참모’...

    3. 3

      부동산 안정됐다더니 투기와의 전쟁 선포한 대통령…한국당 "어느 장단에 춤춰야 하나"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7일) 신년사에서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것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비판 논평을 내놨다. 이창수 한국당 대변인은 8일 논평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신년사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