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일본문화연구센터, 한일 관계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3일 인문대 김남주기념홀…일본 도호쿠대 국제문화연구과와 공동 개최
전남대학교 일본문화연구센터는 오는 13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인문대 1호관 김남주기념홀에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일본 도호쿠대학 국제문화 연구과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동아시아 속에서 생각하는 한일관계'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양대 박규태 교수가 '한일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일본 도쿄대 마나베 유코 교수가 '한일 관계와 타자 이해 - '한'에 대한 오해와 왜곡의 실마리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전남대 김정례 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의 연구 발표도 이어진다.
종합 토론에는 도호쿠대 사노 마사토 교수, 류큐대 오세종 교수, 쓰타주쿠대 하시모토 교코 교수 등 동아시아의 여러 시점에서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일본 대학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정승운 전남대 일본문화연구센터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 개최를 계기로 역사적 인과 관계로 인해 난관에 봉착해 있는 한일 관계를 풀어나갈 실마리를 제공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일본 도호쿠대학 국제문화 연구과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동아시아 속에서 생각하는 한일관계'라는 주제로 열린다.
한양대 박규태 교수가 '한일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일본 도쿄대 마나베 유코 교수가 '한일 관계와 타자 이해 - '한'에 대한 오해와 왜곡의 실마리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전남대 김정례 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의 연구 발표도 이어진다.
종합 토론에는 도호쿠대 사노 마사토 교수, 류큐대 오세종 교수, 쓰타주쿠대 하시모토 교코 교수 등 동아시아의 여러 시점에서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일본 대학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정승운 전남대 일본문화연구센터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 개최를 계기로 역사적 인과 관계로 인해 난관에 봉착해 있는 한일 관계를 풀어나갈 실마리를 제공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