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농심, 4Q실적 기대치 하회 전망…일회성 비용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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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1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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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두 연구원은 "오뚜기의 점유율이 답보 상태이고 신제품 출시에 대한 피로감, 농심의 코어 브랜드인 신라면, 짜파게티 등의 매출 회복을 감안하면 올해는 점진적으로 점유율 반등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국내의 기저 효과, 해외 법인의 견조한 매출 성장 기인해 32.8%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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