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 아파트서 불…어린이 등 10여명 대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 아파트서 불…어린이 등 10여명 대피
    7일 오후 2시 11분께 대전 유성구 관평동 한 아파트 17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방 가스레인지와 수납장 등 집기를 태워 11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2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크게 번지지 않았지만, 아파트 저층에 있던 어린이집 원생과 주민 등 10여명이 비상벨 소리를 듣고 아파트 밖으로 급히 대피하기도 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폐기 음료" vs "횡령" 청주 알바생 송치 논란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커피 등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해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프랜차이즈 카페 B 매장서 아...

    2. 2

      "식대보다 무서운 보증인원"…다시 뛰는 예식비

      지난해 말부터 감소세를 보이던 결혼 서비스 이용 비용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결혼 비용은 2139만원으로 지난해 12월보다 2.3%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대비...

    3. 3

      "AI로 업무의 질 높인다"…‘모두를 위한 AI 포럼’, 시민 참여형 아이디어톤 개최

      ‘모두를 위한 AI 포럼’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자리의 질을 개선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일하는 사람과 일터, 모두를 위한 AI 아이디어톤’을 연다고 30일 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