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조심하세요"…맑고 건조한 경남·울산 입력2020.01.04 06:28 수정2020.01.04 06: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경남과 울산은 대체로 맑고 건조하겠다.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2도, 낮 최고기온은 9∼12도로 예상된다. 또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고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창원기상대 관계자는 "모레 비가 쏟아지기 전까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2 이혜훈 측, 폭언 피해자에 직접 사과할 의향 밝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회의원 시절 당시 인턴 보좌관에게 폭언한 걸 직접 사과할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후보자 측 관계자는 “소리치거나 그랬으면 사과를 해... 3 직장갑질119 "이혜훈 폭언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임명 반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폭언 녹취에 대해 직장갑질119는 1일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직장갑질119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권한의 우위를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