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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미술 시장은 '슈퍼 컬렉터' 30인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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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란 신간 '슈퍼 컬렉터'

    마돈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LVMH 회장과 삼성가(家) 패밀리.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이들은 명화를 비롯한 최고 미술품이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지구 끝까지라도 달려가 수집하는 '컬렉터'들이다.

    이를 통해 예술가와 미술계에 힘을 싣는다.

    이들의 시선을 끌어야만 대작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언론인 출신 미술 칼럼니스트 이영란의 신간 '슈퍼 컬렉터'(학고재 펴냄)은 이런 슈퍼 컬렉터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은 컬렉터의 눈과 손을 통해 미술 작품들이 살아 숨 쉬며 세상에 알려졌고, 수백 년 넘은 작품도 의미와 가치가 달라졌다고 말한다.

    이영란은 헤럴드경제 출신으로 뉴스핌 편집위원이자 국립현대미술관 전시평가위원, 수원시립미술관 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세계 미술 시장은 '슈퍼 컬렉터' 30인이 움직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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