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1박2일’ 연정훈, 이렇게까지 망가져도 되는 거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박2일’ 연정훈, 이렇게까지 망가져도 되는 거야?


    배우 연정훈이 KBS2 ‘1박2일’ 시즌4에서 100% 예능에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5일 ‘1박2일’ 시즌4 단양 여행기 두 번째 편이 방송됐다. 이전 방송을 통해 머리위 컵에 물붓기 게임 결과, 연정훈과 라비가 구담봉 정상을 향했다. 생각보다 힘든 등산에 지쳐가던 연정훈은 중간지점 마다 놓여있던 물과, 미니 초코바를 보곤 아이와 같이 순수한 웃음을 지어보여 귀여움과 안쓰러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저녁식사 복불복 시간. 단양의 특산물인 ‘마늘’ 이 들어간 음식을 두고 상식퀴즈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10시간이 넘는 공복과 긴장감으로 멤버들은 문제를 제대로 맞추지 못했고, 문세윤이 계속해서 문제를 틀리곤 자괴감에 빠지자 연정훈은 위로를 해주려 다가가는듯 하더니 이내 조용히 문세윤의 구레나룻을 잡아당겨 반전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진 잠자리 복불복시간. 첫 번째 게임으로 다리 씨름을 시작했다. 누운상태로 한다리씩 올려 서로를 밀어내는 게임이다. 멤버들 모두는 문세윤과 라비를 우승 유력 후보로 뽑았다. 경기가 시작되자 큰형 연정훈이 여유로운 웃음으로 문세윤을 꺾은 라비를 이기고 우승해 실내 취침을 획득했다.

    이날 연정훈은 구담봉 등산까지 하고 온 상황. 거기에 20대인 라비를 이기며 1박2일 최강 힘의 제왕으로 등극. 여심저격기의 면모를 뽐내기도.

    다음날 아침. 퇴근을 걸고 펼쳐진 기상 미션에서 연정훈은 데뷔이래 최고의 파격 비주얼을 선보였다. 처음하는 기상미션에 퉁퉁부운 얼굴과, 이리저리 뻗친 머리로 허둥지둥 미션 장소로 향했고,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미션지를 확인했지만 게임룰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며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선사했다.

    이처럼 첫 촬영임에도 예능에 100% 적응. 다수 미션에서 반전 매력으로 맹활약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멤버들과의 케미 상승에 따른 빅 웃음 유발이 예고된 터. 또 어떤 매력으로 매주 주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연정훈이 출연하는 ‘1박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KBS2를 통해 방영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