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부산시장 표창 입력2019.12.13 13:37 수정2019.12.13 13: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사회취약계층 경제적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로 부산시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게임위는 등급분류 게임물 모니터링단 사업으로 올해 부산 지역 청년장애인 10명을 신규 채용했다. 이로써 게임위는 공공기관 장애인 근로자 의무 고용률 3.4%보다 높은 11.0%를 달성했다. 채용 이후에도 장애인을 위한 업무공간과 화장실을 마련하는 등 업무 환경을 개선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계엄 알았으면 국무회의 안 갔다"…농림장관, 참고인 조사 경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염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후 송 ... 2 "계엄 어이없다"던 조민…조국 수감 후 2심 첫 재판 예정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33)씨의 2심 첫 재판이 시작된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3부(부장판사 조은아 곽정한 강희석)는 이번 주 허위작성 공문서 행사·업무... 3 검찰, '12·3 비상계엄'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곽 사령관은 707 특수임무단 등 휘하 부대를 국회에 투입해 윤석열 대통령 등과 내란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