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호 금투협회장 출마…3파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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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철·정기승 이어 입후보

신 전 사장은 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5대 금융투자협회장 입후보 지원서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우증권의 전신인 삼보증권에 1981년 입사해 우리선물 사장, IBK투자증권 사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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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추위 측은 4일 오전 10시 후보자 공모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당초 유력 주자로 거론됐던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이나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회추위는 오는 10일 협회장 후보자 면접을 거쳐 이달 중순까지 최종 후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회원사들이 참여하는 협회장 선거가 20일께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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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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