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아세안의 꿈이 곧 한국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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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27일 부산에서의 특별정상회의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SNS를 통해 ""우리는 국토를 넓힐 수 없지만 삶과 생각의 영역은 얼마든지 넓힐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의 나라들은 젊고 역동적이며 성장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아세안과의 경제협력은 서로의 미래세대에게까지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아세안의 나라들은 조화를 중시하며 포용적"이라며 "21세기는 아시아의 지혜로 인류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이제 귀한 손님들을 배웅한다"면서 "아세안 정상들께서 이번 회의에서 보여주신 배려와 의지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더 따뜻하고 더 역동적이며 더 평화로운 곳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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