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교차로서 3중 추돌사고…11명 다쳐 입력2019.11.27 09:26 수정2019.11.27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전 6시 55분께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사고 여파로 화물차가 반대편 차선으로 튕겨 나가면서 맞은 편에서 오던 승합차와 부딪힌 후 넘어졌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등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어머니 묘 파내 유골 화장한 80대 며느리…"땅 팔려고" 자신 명의의 땅을 팔 목적으로 어머니 묘를 무단으로 파내 유골을 화장한 혐의로 기소된 80대 며느리가 2심에서 감형받았다.창원지법 형사3-2부(권미연 부장판사)는 분묘발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80대 여성 A씨에게 ... 2 전처 살인미수 40대 男…로봇청소기로 훔쳐보며 범행 계획 전처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결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처를 잔혹하게 살해하려 했다.광주고법 형사2부(황진희 고법판사)는 살인미수, 특수중체포치상, 특수강요,... 3 남양주 단열재 제조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경기 남양주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2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7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전읍 연평리 한 단열재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공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