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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미중협상 불확실성 부각…WTI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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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는 22일(현지시간) 사흘 만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4%(0.81달러) 내린 57.7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내년 1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1분 현재 배럴당 0.66%(0.42달러) 하락한 63.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유가는 이날 미중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압박을 받았다.

    국제 금값은 제자리걸음을 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463.60달러를 기록,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국제유가, 미중협상 불확실성 부각…WTI 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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