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증시] 中경기부양 가능성, 美·中무역갈등 주시 속 혼조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증시] 中경기부양 가능성, 美·中무역갈등 주시 속 혼조세
    유럽 주요 증시는 19일(현지시간) 중국의 경기 부양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과 미·중 간 무역갈등에 대한 관망 등의 요인에 따라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1% 상승한 13,221.12로, 영국의 런던 FTSE 100 지수는 0.22% 오른 7,323.80으로 거래를 끝냈다.

    반면에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5% 하락한 5,909.05로 장을 마감했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0.23% 하락한 3,696.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럽 증시는 중국의 경기부양 가능성과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을 주시하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이 최근 2015년 이후 처음으로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입찰금리를 인하한 것은 시장에서 중국 당국의 경기부양 의지로 읽히고 있다.

    미·중 무역협상의 양국 대표가 지난 주말 2주 만에 전화 접촉을 해 1단계 합의를 놓고 논의를 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시장에서는 별다른 결과물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관망하는 기류가 강한 상황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네덜란드, 38세 최연소 총리 탄생…"첫 성소수자 타이틀도"

      네덜란드에서 역대 최연소, 성소수자 총리가 처음으로 탄생했다.23일(현지시간) dpa 통신 등은 중도좌파 정당 D66을 이끄는 롭 예턴(38) 대표가 이날 헤이그의 하위스 텐 보스 궁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 앞에 ...

    3. 3

      400년 지났는데…"일본이 위험하다" 전문가 경고한 까닭

      일본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에서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지진해일)가 머지않아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17세기 홋카이도를 강타했던 거대 지진과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