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박은빈, 불편 작렬 ‘첫 식사 동석’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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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남궁민과 박은빈이 숨 막히는 어색한 불편 작렬 첫 식사 동석 현장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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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남궁민은 이전과는 달리 앞머리를 내린, 살짝 웨이브가 감도는 헤어스타일로, 박은빈은 30cm가량 머리카락을 자른 채 짧은 단발 펌 스타일로, 외모에서부터 파격적으로 변신을 시도하는 각별한 열의를 드러내면서 ‘스토브리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관련 남궁민과 박은빈이 왠지 모를 불편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 앉은 채 밥을 함께 먹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신임단장 백승수(남궁민)와 운영팀장 이세영(박은빈)이 첫 만남 이후 공교롭게 식사 자리까지 함께하게 되는 장면. 백승수는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무표정으로 일관하면서도 이세영의 질문에 조목조목 대답을 하고, 이세영은 진지하고 꼼꼼한 자세로 그런 백승수를 주의 깊게 살핀다. 첫 만남부터 서로의 의중을 탐색하는 듯 매서운 눈빛이 오가면서 상사와 부하직원, 두 사람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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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자 남궁민과 박은빈은 시시각각 변하는 1초 단위 눈빛과 표정으로 첫 식사자리에서 서먹하고 불편한 백승수와 이세영 캐릭터의 감정을 그려냈다. 자신의 감정을 되도록 드러내지 않으려는 백승수와 구단에 대한 열정으로 백승수에 대해 관심이 가득한 이세영의 극과 극 면모를 완벽하게 표현했던 것. 물 흐르는 듯 자연스러운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앞으로 선보일 상사-부하직원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남궁민, 박은빈의 첫 호흡부터 현장에서는 ‘이래서 남궁민, 박은빈이구나!’하는 감탄사가 절로 흘러나왔다‘며 “헤어스타일까지 바꿔가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도전하는 남궁민, 박은빈의 남다른 열정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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